#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투자시 유의사항 안내  - 특정종목에 집중투자하고 손익이 증폭되는 구조로 충분한 상품 이해 및 투자위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메타
- 출처: 금융위
- 분류: 보도자료
- 발행: 2026-05-26 00:00
- 원문: https://www.fsc.go.kr/no010101/86973

## 요약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투자시 유의사항 안내 - 특정종목에 집중투자하고 손익이 증폭되는 구조로 충분한 상품 이해 및 투자위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6.5.27. 단일종목 레버리지(&plusmn;2배) 상품(ETF·ETN)*이 상장됩니다. * 기초자산인 단일종목 주식&dagger;의 일간 변동률 &plusmn;2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거래소에 상장 &dagger; (대상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 거래량 5%, 적격투자등급, 파생거래량 1% 이상 충족) ✓동 상품은 적은 투자금으로 손익이 증폭되는 투자 구조 및 다양한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어, 손실 감내 능력 및 투자위험 이해도가 낮은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이에 소비자 본인의 손실 감내 한도 내에서 자기 책임 하에 건전하게 투자할 것을 권고하며, 아래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합니다. 투자자 유의사항 ➊ (단일종목 위험) 단일종목에만 투자하므로 개별 기업의 실적·전망, 특정 산업의 경기변동 등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경기변동에 영향받을 가능성) ➋ (지렛대 효과) 레버리지 상품의 투자손익은 기초자산 가격 변동률의 &plusmn;2배로 확대되므로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➌ (음의 복리효과) 단일종목 주가가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투자금이 잠식되며, 투자기간 중 누적손익률은 기초자산 변동률 2배와 불일치할 수 있습니다. ➍ (괴리율 함정) 수요-공급 불균형, 유동성 부족 등으로 ETF의 순자산가치(NAV)와 시장 거래가격 사이에 차이(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총 2시간의 온라인 교육(일반 1시간 + 심화 1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하여야 하며, 기본예탁금을 1천만원 이상 예치하여야 합니다. Ⅰ. 출시 개요 □’26.5.27. 단일종목 레버리지(&plusmn;2배) 상품(ETF·ETN)이 상장됩니다. ◦ (ETF) 8개 운용사(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신한·한화·키움·하나)가 16개 상품*(정방향(2&times;) 14개, 역방향(△2&times;) 2개)을 출시 * 기초자산별 상품 수 : 삼성전자 8개, SK하이닉스 8개 ◦ (ETN) 1개 증권사(미래에셋)가 2개 상품*(정방향(2&times;))을 출시 * 기초자산별 상품 수 : 삼성전자 1개, SK하이닉스 1개 Ⅱ. 투자자 유의 사항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은 고위험 상품으로서 상품구조 및 투자위험 이해도가 낮은 투자자에게 부적합하며, 투자시 본인의 손실 감내 한도 내에서 자기 책임하에 투자할 것을 권고합니다. ◦ 상품 투자설명서를 모두 읽었음에도 상품구조 및 투자위험에 대한 이해가 명확히 되지 않을 경우 투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아울러,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기초자산 가격변동에 따른 음의 복리효과가 커지므로 장기투자에 불리함을 유의하여 주십시오. 1 단일종목 집중투자 위험 □ 단일종목 기반 상품은 지수를 기초로 하는 일반 펀드 등과 달리 분산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개별 기업 위험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 단일종목 ETF의 경우 일반 ETF와 혼동하지 않도록 상품 명칭에 ‘ETF’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고, ‘단일종목’ 상품임을 표기할 예정입니다. ➊ (집중투자 위험) 다양한 자산이 아닌 단일종목에 투자하므로 개별 기업의 실적·전망, 특정 산업환경의 변화 등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금번 투자대상 종목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관련 이벤트에 상품 가격이 더 크게 반응할 수 있어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➋ (쏠림현상)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상품이 아니므로 특정 시점에 거래가 한 방향으로 쏠릴 위험이 있습니다. - 예를 들어, 기초자산과 관련된 특정 호재·악재나 실적 발표일에 맞춰 단기차익을 노리는 투자금이 일시에 유입되었다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2 레버리지 구조에 따른 손실 확대 위험 □ 적은 투자금으로 손익이 증폭되는 ‘지렛대 효과’로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단일종목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투자금이 잠식되는 ‘음의 복리효과’ 등으로 장기투자에 부적합합니다. ➊ (지렛대 효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자산인 개별 주식종목의 일일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투자자의 예상과 반대로 수익률 방향이 움직일 경우 손실이 단기간에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주식의 가격제한폭이 &plusmn;30%임을 감안할 때, 이론적으로 하루만에도 최대 60% 손실이 가능한 만큼, 자산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야 합니다. - 참고로, 해외시장에서 단일종목 3배 레버리지 상품(3&times;)*이 기초자산 급락(1일간 △39%)으로 하루만에 투자금 전액 손실이 발생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 해당 3배 레버리지 상품은 영국 런던거래소에 상장되었던 상품이며, 국내는 &plusmn;2배까지만 허용됨(참고로, 미국에서도 ’20.10월 이후 &plusmn;2배 초과 레버리지 ETF의 신규 상장은 제한) ➋ (음의 복리효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단일종목 일일 수익률의 배수를 추종하므로 단일종목 가격이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면 투자금이 줄어드는 위험이 있어 단기 투자용으로만 제한적으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기초자산이 30% 상승 후 30% 하락시 일반상품(1&times;)은 100→130(+30%)→91(△30%)로 총 △9% 손실이 발생하나, 레버리지 상품(2&times;)은 100→160(+60%)→64(△60%)로 총 △36% 손실이 발생합니다. - 실제로, ’25.1월부터 1년간 미국시장 특정 종목의 수익률을 비교하였을 때, 개별주식은 18%의 수익률을 냈으나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품(2&times;)은 2배 수익률(36%)이 아닌 △20% 손실을 낸 사례가 있습니다. ➌ (괴리율 함정)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은 수요-공급의 일시적 불균형, 유동성 부족 등으로 ETF 안에 들어 있는 실제 자산 가치*(NAV)와 시장 거래가격 사이에 차이(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TF 보유 순자산가치를 유통주식수로 나눈 값 (※ ETN은 지표가치(IV, 1증권당 실질가치)) - 괴리율은 시장에서 차익거래 등을 통해 시간에 걸쳐 정상화되므로, 일시적으로 고평가된 상품을 사서 불필요한 투자손실을 발생시키지 않도록 레버리지 상품을 투자하기에 앞서 괴리율 정보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 괴리율 정보는 거래소 통계 사이트(data.krx.co.kr)에서 확인 가능 Ⅲ. 투자자 사전 교육 □ 신규투자자*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일반교육(1시간)과 심화교육(1시간)을 의무적으로 사전 이수하여야 하며, * (면제 요건) 전문투자자, 외국인, 투자일임계약 등을 통해 거래하는 신규투자자 ◦ 일반 레버리지 상품(ETF·ETN) 투자에 필요한 기본예탁금(1천만원)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신규투자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심화교육이 개시된 4.28일부터 5.21일까지 예비 투자자 10.0만명이 신청하여, 9.3만명(일평균 3,880명)이 심화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 ’26년중 일반 레버리지 상품의 수료자는 68.3만명(일평균 4,842명) 일반 및 심화 교육 수료자 현황(단위 : 명) 구분 ‘24년 ‘25년 ‘26년 1분기 4월* 5.1.~5.21. (일반) 레버리지 상품 119,523 205,403 682,694 431,398 99,096 152,200 일평균 수료자 327 563 4,842 4,793 3,303 7,248 (심화) 단일종목 레버리지 - - 93,118 - 5,043 88,075 일평균 수료자 - - 3,880 - 1,681 4,194 * 단일종목 레버리지 심화 교육은 4.28일부터 실시 □추가적으로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출시와 함께 투자자가 증권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도 상품 구조 및 위험*을 손쉽게 확인토록 하여 * 개별 기업의 특성 및 고위험 손실 구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상기 II. 투자자 유의 사항 또는 금융투자교육원 사전교육에서 세부 유의사항 확인 가능 ◦ 투자자의 손실 감내 한도 내에서 상품의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투자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Ⅳ. 향후 계획 □ 금융감독원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매매 동향과 괴리율, 변동성 추이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가고, ◦ 투자자 오인 소지가 있는 과장광고 등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도하여 건전한 시장질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

## 신평 양식 가이드
Special Comment 양식: 1) 발행 배경/트리거 2) 핵심 변동 사항 3) 신용 영향 (등급/전망/펀더멘털) 4) 시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