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개최

2026-07-03 00:00

요약

부동산 PF 익스포저 169.8조원, 전분기 대비 4.5조원 감소 신규 취급액 16.8조원,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연체율 4.65%, 계절적 요인으로 +0.77%p 상승 부실우려 여신 16.4조원, 전분기 대비 1.7조원 증가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조치 6건 연장, 신규자금 공급 지속 지원

본문

◈ 사업성 평가를 통해 정상사업장은 자금이 원활하게 공급되게 하고, 부실 사업장은 재구조화·정리를 유도하는 등 부동산 PF 연착륙은 차질없이 추진 중 ㅇ’26.3월말 PF 익스포저는 169.8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4.5조원 감소 * PF 익스포저(조원) : (’24.6말) 216.5 → (’24.9말) 210.4 → (’24.12말) 202.3 → (’25.3말) 190.8 → (’25.6말) 186.6 → (’25.9말) 177.9 → (’25.12말) 174.3 → (’26.3말) 169.8 -’26.1분기 PF 신규취급액은 16.8조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6조원(+50%)이 증가하는 등 양호 사업장에 대한 신규자금은 차질없이 공급* 중 * PF신규취급액(조원): (’24.2Q) 15.1 → (’24.3Q) 16.4 → (’24.4Q) 17.1 → (’25.1Q)11.2→ (’25.2Q)23.6→(’25.3Q)20.6→(’25.4Q)20.7→ (’26.1Q)16.8 ㅇ’26.3월말 PF대출(115.5조원) 연체율은 4.65%로 계절적 요인 등으로 전분기 대비 +0.77%p 상승 *PF대출 연체율(%):(’24.6말) 3.56 → (’24.9말) 3.51 → (’24.12말) 3.42 → (’25.3말) 4.49 → (’25.6말) 4.39 → (’25.9말) 4.24 → (’25.12말) 3.88 → (’26.3말) 4.65 ㅇ’26.3월말 PF사업성 평가결과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은 16.4조원*으로 계절적 요인, 건설원가 및 시중금리 상승 등으로 전분기 대비 1.7조원 증가 * 유의·부실우려 규모(조원) : (’24.6말) 21.0 → (’24.9말) 22.9 → (’24.12말) 19.2 → (’25.3말) 21.9→ (’25.6말) 20.8 → (’25.9말) 18.2 → (’25.12말) 14.7 → (’26.3말) 16.4 -’26.3월말까지 유의·부실우려 사업장 중 18.9조원이 정리·재구조화(PF 고정이하여신비율 △9.6%p, PF 연체율 △6.9%p 등 건전성 지표 개선효과) ◈’26.6월 종료되는 한시적 금융규제완화조치 총 9건 중 6건을 연말까지 연장하는 등 PF사업장의 정리‧재구조화 및 신규자금 공급 등을 지속 지원 * 금융투자업권은 부동산 NCR 규제가 전면 개편(위험값 예시 : 대출 100%, 보증 18% → 실질 위험에 따라 12~90%) 예정임에 따라 신규 익스포저는 개편 제도 적용(단, 기존 익스포저에 대한 완화조치는 원만기 등까지 유지) &rArr; 원활한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건설업계·금융권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상사업장에 신규자금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독려하고, 구조화금융(PF 정상화 지원펀드 등) 개선 등을 통한 정리·재구조화 적극 유도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부동산 PF 익스포저 및 연체율 동향, 사업성 평가 결과,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조치의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 개요> ▸(일시/장소) ‘26.7.3.(금) 14:00 / 금융위원회 대회의실 ▸(참석자) 금융위·원:금융위원회 사무처장(주재), 금융정책국장, 금융정책과장, 중소금융과장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총괄 부원장보, 감독혁신국장, 중소금융검사1국장 관계기관: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금융연구원 금융업계: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건설업계: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한국디벨로퍼협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민간전문가:신한·하나은행, 나이스신용평가 금융권 PF 대출 등 연체율 현황 ’26.1분기중 신규 PF 취급액은 16.8조원으로 계절적 요인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3.9조원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대비로는 5.6조원이 증가하는 등 사업성이 양호하고 사업 진행도가 높은 사업장 중심으로 시장 내 신규 자금이 지속 공급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PF신규취급액(조원):(’25.1Q)11.2→ (2Q)23.6→(3Q)20.6→(4Q)20.7→ (’26.1Q)16.8 ’26.3월말 기준 금융권 PF대출(115.5조원) 연체율은 4.65%로 계절적 요인 등으로 전분기 대비 +0.77%p 상승하였으나, 금융권 연체채권 규모(5.37조원)는 전년동기(5.40조원)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중소금융회사(저축·여전·상호)의 토지담보대출(10.4조원) 연체율은 31.88%로 전분기 대비 2.20%p 상승하였는데, 이는 대출 잔액(연체율 산식의 분모)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연체액(분자)이 소폭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연체채권] (’25.12말) 3.26조원 → (’26.3말) 3.32조원(+0.06조원, +1.7%)[대출잔액] (’25.12말) 11.0조원 → (’26.3말) 10.4조원(△0.6조원, △5.3%) < 금융권 PF대출 등 연체율 추이 > (단위 : %, %p) 구 분 ’24.3말 ’24.6말 ’24.9말 ’24.12말 ’25.3말 ’25.6말 ’25.9말 ’25.12말 ’26.3말 전분기말 대비 변동 PF대출 3.55 3.56 3.51 3.42 4.49 4.39 4.24 3.88 4.65 +0.77 토담대 12.96 14.42 18.57 21.71 28.05 29.97 32.43 29.68 31.88 +2.20 ’26.3월말 기준 사업성 평가 新 사업성 평가기준(‘24.6월 마련)을 바탕으로 ’26.3월말 기준 사업성 평가를 완료하였습니다. ※ ‘24.6월말 최초 평가시 부실이 진행되고 있는 사업장(연체 등)에 대해 우선 평가하였고, ’24.9월말 2차 평가부터 모든 PF 사업장을 대상으로 분기별 사업성 평가 실시중 ’26.3월말 기준 전체 PF 익스포저(PF대출, 토담대, 채무보증 등)는 169.8조원*으로 ’25.12월말(174.3조원)에 비해 4.5조원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신규 취급 PF 익스포저에 비해 사업완료와 정리·재구조화로 줄어든 규모가 더 많은 데 기인합니다. * PF 익스포저(조원) : (’25.6말) 186.6 → (’25.12말) 174.3 → (’26.3말) 169.8 (△4.5조원) 금번 사업성 평가결과,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은 16.4조원으로 전체 PF 익스포저의 9.6% 수준이며, 계절적 요인과 최근 건설원가 및 시중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규모와 비중이 증가하였습니다. * 유의·부실우려 규모(조원) : (’25.6말) 20.8 → (’25.12말) 14.7 → (’26.3말) 16.4 (+1.7조원)전체 익스포저 대비 비중(%) : (’25.6말) 11.1 → (’25.12말) 8.4 → (’26.3말) 9.6 (+1.2%p) < 사업성 평가 결과 > (단위 : 조원, %) 구 분 전 체 (a) 新 기준 평가대상 C·D 소계 (b) 비 중 유의(C) 부실우려(D) (b/a*100) ’23.12월말 231.1 9.31) 4.0 ‘24. 6월말 216.5 33.7 7.4 13.5 21.02) 9.7 ‘24.12월말 202.3 202.3 5.9 13.3 19.2 9.5 ‘25. 6월말 186.6 186.6 6.2 14.6 20.8 11.1 ‘25.12월말 174.3 174.3 3.7 11.0 14.7 8.4 ‘26. 3월말 169.8 169.8 4.3 12.1 16.4 9.6 주1) 구 기준의 PF대출 ‘악화우려’에 해당하는 여신잔액+토담대 고정이하여신액+채무보증 고정이하여신액 2) 신 기준 1차평가 결과이며, 평가대상 外(182.8조원) 사업장에 대한 구 기준 적용 유의・부실우려 여신(2.3조원) 합산시 23.3조원 한편, 전체 PF 익스포저가 감소하였으나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이 증가하여, PF 충당금 규모가 전분기 수준(10.8조원)을 유지한 결과, 커버리지비율*은 하락하고, PF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커버리지비율(대손충당금/유의·부실우려여신, %) : (’25.12말) 73.5 → (’26.3말) 65.8 (△7.7%p) **PF 고정이하여신비율(%) : (’25.12말) 9.30 → (’26.3말) 10.04 (+0.74%p) 정리·재구조화 이행 현황 < 정리·재구조화 실적표 > (단위 : 조원) 누적 당기 증가분 정리 재구조화 합계 정리 재구조화 합계 ’24.12월말 4.4 2.1 6.5 +2.9 +0.5 +3.4 ’25. 6월말 8.7 4.0 12.7 +2.2 +1.4 +3.6 ’25.12월말 13.3 5.2 18.5 +1.5 +0.5 +2.0 ’26. 3월말 13.6 5.3 18.9 +0.3 +0.1 +0.4 ’26.3월말까지 유의(C)·부실우려(D) 사업장 18.9조원이 정리·재구조화 되는 등 건전성 지표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중 정리(경공매, 수의계약 및 상각 등)가 13.6조원(약 72%)이며, 재구조화(신규자금 공급 및 자금구조 개편 등)는 5.3조원(약 28%) 규모입니다. * PF 고정이하여신비율 △9.6%p, PF 연체율 △6.9%p 등 건전성 지표 누적 개선 효과 그간 금융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정리·재구조화 대상 부실 사업장이 크게 감소해왔으나 연말 이후 정리·재구조화 속도가 다소 둔화되면서 ’26.1분기중 정리·재구조화 실적은 전분기(2.0조원) 대비 감소한 0.4조원 수준입니다. 이에, 금융회사의 부실 감축방안 이행현황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신규 부실이 장기화 되지 않도록 사업단계별 맞춤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실적 개선을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부동산 PF 관련 한시적 금융규제완화 조치 연장 ’26년 상반기에 종료 예정이었던 부동산 PF 관련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 조치의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습니다. 금융당국은 PF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해 총 9건의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 조치를 운영해왔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부동산 PF 사업장에 대한 정리·재구조화, 신규자금 공급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PF 관련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 조치 9건 중 지속 필요성이 있는 6건*에 대해 ’26.12월까지 연장하되, 구체적인 정상화 시기 등은 ’26년 하반기 부동산 PF 여건을 감안하여 판단할 예정입니다. * 금융투자업권은 부동산 NCR 규제가 전면 개편(위험값 예시: 대출 100%, 보증 18% → 실질 위험에 따라 12~90%) 예정임에 따라 신규 익스포져는 개편 제도 적용(단, 기존 익스포져에 대한 완화조치는 원만기 등까지 유지) < PF 관련 한시적 금융규제 완화 조치 및 연장 여부 > (’26.12월말까지 연장) 업권 한시적 금융규제완화 연장 조치 연장 여부 [1] 공통 &#9312;자금 공급, 재구조화·정리 관련 임직원 면책 6개월 연장 &#9313;신규자금 공급시 자산건전성 별도 분류 허용 6개월 연장 [2] 보험 &#9314;PF 정상화 지원 등을 위한 RP매도 인정 6개월 연장 &#9315;PF 정상화 지원 등에 대한 K-ICS(위험계수) 완화 적용 6개월 연장 [3] 저축은행 &#9316;PF 관련 유가증권 보유한도 완화 6개월 연장 &#9317;영업구역 내 신용공여 한도 규제 완화 6개월 연장 [4] 금융투자 &#9318;자사보증 PF-ABCP 매입 NCR 위험값 완화 기존 완화된 건은 만기 등* 까지 유지 &#9319;주거용 부동산 대출에 대한 한시적 NCR 위험값 완화 &#9320;채무보증 대출전환 관련 한시적 NCR 위험값 완화 * ➆은 기존 유동화증권 보유분 만기(‘26.8.1. 이내)까지 완화된 위험값을 적용하고,➇‧➈는 기존 익스포져 원만기까지 위험값 적용 부동산PF 상황에 대한 평가 민간 전문가들은 “부실 PF 규모 감소 추세가 이어지는 등 부동산 PF 시장의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연체율 추이 및 업권별 부실 익스포저 규모 등 PF 시장을 지속 모니터링하는 등 금융회사의 건전성을 지속 관리해 과거의 부실을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고 평가하였습니다. 한편, 건설업계 참석자들은 “공사비 상승세 지속, 시중금리 상승 등으로 인해 자금조달 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정부와 금융권이 사업성이 양호한 사업장이 자금조달 애로를 겪지 않도록 원활한 자금공급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정부는 “부동산PF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금융회사의 건전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면서도, 주택공급의 원활한 촉진 및 건설현장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고민 중”이라고 밝히며, “정상사업장에는 신규자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금융권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부실사업장의 정리·재구조화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PF 정상화 지원펀드 등 구조화금융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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