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자동차 산업 제도 변화가 불러올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
2026-06-30 02:13
요약
EU, 소형 전기차 분류 신설
Made in EU 요건으로 중국계 진입장벽 상승
현대차·기아 수혜 예상
본문
[한기평 리서치 안내] 2026.06.30(화)
[Issue Report]
● EU의 자동차 산업 제도 변화가 불러올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
- Made in EU 도입으로 중국계 완성차 업체의 유럽 전기차 시장 진입장벽 상승 예상
- 현대차와 기아의 수혜 폭이 경쟁 업체 대비 높은 수준일 것으로 전망
📝 주요 내용
■ 개요
- EU, 소형 전기차 분류 신설
- Made in EU 요건(역내조립·부품 70%·배터리 역내생산)을 공공조달·법인차 지원에 부과
■ 중국계 진입장벽 상승
- ① 소형 라인업 제한
- ② 부품 수입 조립 의존으로 요건 충족 지연
- ③ 공공조달 접근성 저하·점유율 둔화
■ 현대차·기아 수혜 큼
- 기아: EV 풀라인업·슬로바키아 생산으로 요건 충족
- 현대차: 소형 EV 있으나 역외 생산으로 요건 불확실
■ 모니터링
- Made in EU 세부조항 구체화와 현대차 생산라인 조정 여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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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질문은 김병균실장(@korearatings_1) 또는 박원우 선임연구원(@korearatings_2) 앞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